exhibition #10 이갑철의 블랙이란?

『충돌과 반동』 퍼블리싱 렉처
흑백 사진집 제작 엿보기

2019-08-03 ~ 2019-08-03

   유화(유화컴퍼니 대표)

   장소 B1 프로젝트룸

   참가비 3,000원

   정원 20명

『충돌과 반동』 퍼블리싱 렉처

흑백 사진집 제작 엿보기:
이갑철의 블랙이란?
with 유화컴퍼니
CMYK가 아닌, KKK!
흑백만으로 3도, 4도 인쇄가 가능하다는 사실. ⠀

이갑철의 『충돌과 반동』(이안북스, 2019.8)은 18년만의 개정신판으로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신 의미 있는 사진집이다.
사진집을 출간한 이안북스는 작가가 의도한 느낌을 잘 표현하기 위해 인쇄와 제작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제작을 맡은 유화컴퍼니는 잉크를 제조하고, 톤을 겹겹이 쌓아 더욱 깊이 있는 흑백사진을 인쇄했다. ⠀

유화 컴퍼니 대표의 퍼블리싱 렉쳐를 통해 이갑철 작가의 『충돌과 반동』을 중심으로 깊은 표현을 위한 흑백사진집 제작의 과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