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ed)친근한 것의 반란

신지혜

블루핀커뮤니케이션

 

2024

150 x 210mm

96pages

Softcover

₩12,000

영화미술에세이 『친근한 것의 반란』은 신지혜(아르떼에 기고한 칼럼과 평소 전시회를 즐겨다니며 영감을 받은 작가의 전시를 다룬 영화+미술 칼럼집이다. 제목‘친근한 것의 반란’은 첫 번째 칼럼인‘일상적이고 친근한 것의 반란’에서 비롯되었다. 저자는 마틴 마르지엘라의 거대한 손톱 설치작품을 보고 운하임리히, 즉 기이하고 으스스함을 느낀다. 일상적이지 않은 느낌은 일종의‘반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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