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PUKA

Ai Iwane

Seigensha

2018

303×225 mm

168 pages

hardcover

₩90,000

여름 3개월 동안 하와이의 약 90개의 불교 사원에서 열리는 ‘본 댄스’ 축제를 촬영한 이와네 아이의 첫 작품집이다. 이 축제는 일본 이주민들이 이주 전부터 오래도록 지켜온 후쿠시마 전통 축제 ‘본 오도리’에서 유래된 문화이다. 하와이 본 축제에서 연주되는 특별한 노래 ‘후쿠시마 온도’는 2011년 재난과 원전사고로 황폐해진 후쿠시마 지역에서 유래되었다. 작가는 초상, 풍경, 축제 분위기가 드러나는 장면의 화려한 조합을 통해 그들의 열정과 삶을 이야기한다. 2018년 기무리 이헤이 제44회 사진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