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ater

Tomoaki Makino

4×5 SHI NO GO

2018

238×180 mm

64 pages

softcover

₩31,000

중년 여성과 그들이 사는 공간에서의 생활과 문화를 담은 사진 작품을 선보여 온 마키노 토모아키의 사진집. 인종이나 문화의 차이는 개인이 거주하는 방 안에도 표현되어 있기 마련이다. 사진에 등장한 여성들은 의상과 인테리어, 가구 등을 통해 각자를 증명한다. 각 인물의 외출 복장과 실내 복장 차림의 사진이 함께 구성되었다. 두 장면으로 딥틱 구성한 작품은 대만에서 촬영한 것으로 인간의 일상 속에서 ‘생활’과 ‘존재’를 테마로 한 이야기를 마치 하나의 무대장치처럼 엮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