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inity∞ Shintai no Yukue

Ishiuchi Miyako

Kyuryudo

2009

182×257mm

184 pages

hardcover

₩34,000

일본의 대표 사진작가 이시우치 미야코가 1980년대 말부터 ‘신체’을 주제로 촬영한 연작을 엮었다. 같은 해에 태어난 여성의 손발을 찍은 〈1.9.4.7〉, 신체 상처를 담은 〈Scars〉, 어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그녀의 유품을 촬영한 〈Mother’s〉를 비롯해 〈1906 to the skin〉, 〈A to A〉 등 신체에 각인된 생의 궤적을 담은 이시우치 미야코의 대표 연작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