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rase of Everything

Nerhol

amana

2014

340×255 mm

128 pages

hardcover

₩85,000

아티스트 듀오 네홀Nerhol(이이다 류타, 다나카 요시히사)이 200장 이상의 포트레이트 사진을 조각내고 겹쳐 한 명의 인물로 표현한 작품을 엮은 사진집이다. 왜곡되고 뒤틀린 인물 사진이 보여주는 입체적이고 다층적인 이미지는 ‘보는’ 행위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세 개의 전시회로 발표된 작품들을 재구성하여 한 권의 작품집으로 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