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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ure of Temperature
온도의 질감

Suo

piece

 

2018

229 x 330mm

86 pages

softcover with dust jacket

₩75,000

바다 밑에서 만들어진 용암 덩어리들로 인해 화산 섬이라는 탄생부터 극적 요소를 갖는 기이한 에너지를 가진 섬. 이곳에서 섬의 파장과 닮은 날 것에 가까운 표현 곧 시각을 분열시키거나 틈을 확장시키는 작업을 반복 중이다. 자연에서 비롯되는 다른 온도들이 만나 끊임없이 발아하는 형상들. 섬 속에 또 다른 섬으로 공존한다. 작가는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 후 광고사진스튜디오를 거쳐 언론사 디자인실과 편집국에서 직장생활을 보냈다. 현재는 제주도에서 사진과 도자기를 작업중이며 2017년 두 번의 개인전을 통해 제주도를 배경으로한 ‘온도의 질감’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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