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그때는 개를 제대로 잘 묻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To bury the dog properly

이민지

사월의눈

 

2019

200 x 300 mm

144 pages

softcover

₩43,000

이민지의 두 사진 연작인 ‘light volume’(2015~2019)과 ‘sight- lag’(2017~2019)의 모음집. ‘light volume’은 작가가 외할머니의 죽음 전후로 ‘본 것'과 ‘못 본 것'을 찍은 사진 연작이고, ‘시차'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사진적 탐색은 이후 ‘sight-lag’로 이어진다.  총 79장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으며, 작가의 작가노트와 촬영일지에서 발췌한 문장들이 ‘light volume’ 사이로 심어져 있다. 에필로그에는 단채널 영상 ‘light volumes’(2018) 일부 장면이 등장한다.  

add to cart    
Share 페이스북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