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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Damian Heinisch

MACK

 

2020

225 x 280 mm

190 pages

paperback with flap and Japanese fold

₩46,000

이 책은 Damian Heinisch가 우크라이나에서 노르웨이까지의 기차 여행 중 창 너머를 찍은 사진들을 담고 있다. 끊임없이 움직이는 물리적 배경에서 움직이지 않는 창은 무대 또는 프레임의 역할을 한다. 우크라이나에서 노르웨이까지의 긴 기차여행에는 작가의 아버지, 그리고 할아버지가 유럽 대륙을 가로지르며 겪어낸 고통과 도피의 역사가 있다. 기나긴 가족의 연대기에서 각자 기차에 몸을 실었을 때의 나이는 모두 45세였다. 숫자 45는 이 이야기에서 가족의 기차 여행을 하나로 엮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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