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side Lights

Eiji Ohashi

case publishing

 

2018

322 x 246 mm

22 pages

special box

₩260,000

폭설이 내린 훗카이도에 살고있던 오하시는 어느 날 저녁, 거대한 눈더미 밑에 윗부분이 묻혀 있는 자판기를 우연히 발견하고 이 독특한 풍경을 사진으로 찍기 시작했다. 도심이나 황야에 있는 자판기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지만 외로움의 이미지이기도 하다. 오하시는 자판기에게도 인간적인 무언가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이야기한다. 이 책은 <Roadside Light>의 한정판으로 고품질 오프셋 프린트를 특징으로, 이전에 발표되지 않은 여러 장의 이미지를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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