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ing is Believing

Hilma Af Klint

Thames&Hudson

 

2020

234 x 295 mm

190 pages

hardcover

₩46,000

2016년 서펜타인 갤러리에서 있었던 전시 《Hilma af Klint: Painting the Unseen》의 결과물로 출간된 책입니다. 이 책은 힐마 아프 클린트가 1920년대에 남긴 마지막 추상그림 시리즈를 여러 큐레이터들이 쓴 에세이와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힐마 아프 클린트는 이 시기 이후 수채화로 눈을 돌리며 추상화를 더이상 그리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브리오니 퍼, 데이비드 로마스,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 등 다양한 비평가와 큐레이터들이 오늘날 다시 힐마 아프 클린트를 다시 불러내고 재조명하는 일이 왜 중요한지 쓴 에세이가 책을 풍부하게 하고 있습니다. 

add to cart    
Share 페이스북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