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iary

Daido Moriyama

WALTHER KÖNIG

 

2020

250 x 300 mm

250 pages

hardcover

₩100,000

모리야마는 일본 사진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그의 사진은 즉흥적이고 자유로우며 날 것 그 자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모리야마의 유명한 사진 중 하나인 ‘들개’처럼, 작가는 거리를 어슬렁거리며 그의 시선이 머무르는 것들을 촬영합니다. 객관적인 리얼리즘이 아닌 작가의 주관이 개입된 주관적 리얼리즘을 거칠고 강렬한 흑백 대비와 함께 일본의 도시를 비롯해 세계 곳곳의 모습을 담습니다. 『A diary』는 2019년 핫셀블라드 상(Hasselblad Award)을 수상한 모리야마의 사진이 담겨있는 책으로 거리의 혼란, 우연, 반복 등이 담겨져 있습니다. 모리야마의 사진은 계산된 구성이 아닌 즉흥적이고 그 순간을 촬영합니다. 그냥 지나가는 순간은 그의 카메라를 통해 기록되고 작가의 스타일로 재창조되어 새로운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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