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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

이정진

Minseogak Publications

 

2005

178 x 228 mm

64 pages

softcover

₩100,000

이정진 작가는 작품 ‘THING’을 통해서 관객이 작품에서 어떠한 기운을 느끼고 그에 반응한다면 그거야 말로 성공한 작품이라 말한다. ‘THING’의 오브제들은 낡고 오래된 볼품없는 것들이다. 소박한 사물들을 크게 확대한 흑백 사진들은 평소 우리가 익숙하게 생각했던 물건들을 또 다르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작품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모든 작품들은 ‘THING’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고 개별 대상의 이름은 지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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