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Blue Darkness

Yasuko Kotani

akaaka

 

2019

364 x 257 mm

96 pages

hardcover

₩63,000

작가 야스코 코타니가 고베에 살면서 겪었던 고베 대지진에 대한 상실감, 병, 스트레스 등의 다양한 경험과 개인적인 아픔을 셀프 포트레이트로 표현한 사진집이다. 책의 대부분을 이루고 있는 파란색은 코타니에게 특별한 색으로 그의 다른 작업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겹겹이 겹쳐져 낙하하며 비상하는 것처럼 보이는 나체, 다중노출 촬영으로 표현한 자신의 흔들리고 주름진 복잡한 감정은 보는 이들에게 그의 아픔이 생생히 전해진다. 

add to cart    
Share 페이스북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