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bird was there

이준식

고스트북스

 

2022

157 x 212 mm

76 pages

hardcover

₩28,000

『Blue bird was there』는 사진가 이준식이 2019년도 겨울, 홋카이도 여행에서 만난 아름다운 설경을 담은 사진집이다. 작가는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발걸음이 이끄는 대로 걸어가며 사진을 찍었다. 시야를 가릴 만큼 눈이 쏟아져 내리는 동안, 자신이 무엇을 찍는지도 모른 채 셔터를 계속해서 눌렀다. 파랑새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났지만 정작 파랑새는 자신의 집 지붕에 있었다는 이야기처럼, 작가는 이번 홋카이도 여행에서 파랑새의 흔적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쫓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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