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한 삼각관계

SeMA

SeMA

 

2015

190 x 259mm

272 pages

softcover

₩20,000

한중일 차세대 대표작가 3인전 《미묘한 삼각관계》의 도록이다. 한국, 중국, 일본의 작품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로 그동안 서구 중심의 동북아시아에 대한 해석과 국가주의, 지역주의, 특화주의에서 벗어나 차세대를 이끌어가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주목하고 이를 통해 현재의 동북아시아를 진단해봄으로써 아시아의 변화와 현상을 제시하고자 했다. 고이즈미 메이로는 일본 제국주의 역사에 관한 과거의 기억과 사건들에 대해, 쉬 전은 고도의 압축성장을 이룬 중국의 현재를, 한국 작가 양아치는 근대화의 그늘 속에서 다가올 미래에 대한 새로운 해석에 주목한다.  

add to cart    
Share 페이스북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