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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생각하는 미술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2020

185 x 260 mm

270 pages

softcover

₩10,000

재난 속의 미술을 주요 주제로 삼아 2020년 한 해 동안 미술 현장의 변화와 실천을 들여다본다. 첫 번째 섹션에서는 재난의 한가운데에서 국립현대미술관의 주요 큐레토리얼 실천을 들여다보고, 미술과 재난의 관계에서 파생된 담론의 재맥락화를 시도한다. “재난의 시대 미술의 의미와 향후 역할은 무엇인가” “비대면 환경에서 미술관은 어떤 장소로 남아야 하며, 작품과 관객은 어떻게 만나야 하는가” 등의 질문을 토대로 위기 앞에서 미술과 미술관의 실천을 살펴본다. 두 번째 섹션인 미술관 연구는 국립현대미술관에 관한 논의를 확장하고자 2020년 주요 연구 성과와 전시를 공유하고, 소장품 및 연구 결과 등을 통해 미술관이 당대의 담론을 촉발하는 방식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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