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Seo-bo
The untring endeavore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2019

200 x 265 mm

400 pages

softcover

₩45,000

1956년 반국전 선언의 주역인 박서보는 1957년 국내 최초의 앵포르멜 작가로 한국 현대미술사에 각인되었다. 1970년대 이후로는 단색화의 기수로 독보적인 화업을 일구어 왔을 뿐 아니라 교육자이자 행정가로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 속에 족적을 남겼다. 이번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박서보 화백의 초기작부터 2019년 제작된 신작까지 16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회고전을 개최했다. «박서보:지칠 줄 모르는 수행자»도록의 영어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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