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이 문학을 만났을 때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2021

188 x 257 mm

422 pages

Softcover

₩35,000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개최중인 일제 강점기 30-40년대를 중심으로 문학과 미술의 상호관계를 살펴보는 전시 [미술이 문학을 만났을 때]의 도록이다. 이상과 구본웅, 김기림과 이여성, 백석과 정현웅, 이태준과 김용준, 김광균과 최재덕, 구상과 이중섭 등등 교우관계와 더불어 이들의 예술 세계는 흥미롭다. 이들은 상호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작가 세계를 구축했다. 백석 시인이 특정인을 거명하면서 쓴 시, 그 시 속의 주인공인 정현웅은 백석의 초상을 그리면서 예술적 동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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