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70년대 부산미술: 끝이 없는 시작

부산시립미술관

부산시립미술관

 

2020

215 x 275 mm

315 pages

softcover

₩28,000

《1960-70년대 부산미술: 끝이 없는 시작》은 미술관 개관 당시부터 지속되어온 부산미술사 정리와 정체성 확립을 위한 전시 중 하나이다. 2018년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1928년부터 피란수도 시기인 1953년까지의 부산미술을 조명하였으며 2020년에는 1960-70년대를 중점으로 부산미술을 연구, 기록한다. 이번 전시를 통하여 부산의 근․현대미술 형성과 발전을 함께 한 부산미술의 1세대 활발한 활동과 더불어 근대미술과 현대미술, 구상미술과 추상미술의 가교역할을 하면서 부산현대미술 형성에 영향을 미친 2, 3세대가 등장하는 시기적 특성을 조사, 연구하여 부산미술 정립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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