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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간첩 할머니

박찬경

현실문화

 

2014

162 x 225 mm

248 pages

softcover

₩15,000

『귀신, 간첩, 할머니 근대에 맞서는 근대』는 ‘귀신, 간첩, 할머니’라는 타자화된 객체들을 ‘기이한 근대성’이라는 주제로 사유한 책이다.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과의 공동 기획출판물로서, 가끔 눈에 띄지만 쉽게 보이지 않고 보고 싶지 않은 대상인 귀신, 간첩, 할머니를 통해 누락된 역사와 전통을 드러내는 새로운 역사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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