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야망: 한국 동시대 페미니즘 미술의 시차들

이진실

미디어버스

 

2021

120 x 190 mm

160 pages

softcover

₩20,000

평론가 이진실은 2015년을 기점으로 시작된 페미니즘 열풍 속에서 그간 페미니즘 미술은 무엇을 보여주고 보여주지 않았으며, 무엇을 말하고 말하지 않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페미니즘 리부트’의 심연에는 과연 무엇이 있는가를 질문함과 동시에 한국 동시대 페미니즘 미술이 갖고 있는 여러 시차에 관해 고민합니다. 세 차례의 라운드 테이블을 통해 나눈 80년대부터 2000년대, 동시대까지 지속되고 있는 한국 페미니즘 미술에 대한 진단과 소회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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