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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팅 팬데믹 : 비장소·비물질 시대의 예술 경험

심소미 외

무빙북

 

2021

110 x 180 mm

126 pages

softcover

₩12,000

봉쇄로 인해 전시장은 폐쇄되었지만, 이를 극복하는 대안으로 디지털기술 기반의 비물질 공간이 등장했다. 온라인 플랫폼은 팬데믹의 위기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이끌어냈지만, 새로운 환경의 등장은 물리적 플랫폼을 어떻게 함께 유지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생성한다.이 책에는 팬데믹 이후 문화적 지형도를 고민하고 대안적 방법론을 모색해온 네 명의 국제적인 큐레이터와 연구자가 인터뷰 형식으로 참여했다. 이들의 인터뷰와 함께 저자는 펜데믹 이후 세계가 비경험·비장소로 이행해나가는 전개 과정을 프랑스 파리에서의 리서치 시각물을 추적한 내용이 함께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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