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아름다운

제프 다이어

을유문화사

 

2022

130 x 200 mm

336 pages

softcover

₩18,000

『그러나 아름다운』은 허구와 현실을 넘나드는 상상적 비평집이다. 1940~50년대를 대표했던 텔로니어스 멍크, 버드 파월, 찰스 밍거스, 쳇 베이커, 듀크 엘링턴 등 재즈 음악인들의 삶을 다이어만의 상상적 언어를 통해 새롭게 펼친다. “제프 당이어가 곧 장르다"라는 평과 같이, 『그러나 아름다운』에서 다이어는 글로 지어낸 음악이라는 자신만의 장르를 창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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