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했던 정원에서

파스칼 키냐르

프란츠

 

2019

128 x 195 mm

222 pages

hardcover

₩17,800

『우리가 사랑했던 정원에서』는 문학과 희곡 사이를 오가며 음악을 이야기한다. 출간 즉시 프랑스 도빌 시의 ‘책과 음악상'을 수상했던만큼, 문학과 음악이 교차하는 작품이다. 생의 근원로서 음악이라는 주제에 평생 몰두했던 한 무명의 사제 음악가 ‘시미언 피즈 체니'의 삶에서부터 출발해, 키냐르는 죽은 이를 그리워하는 애도의 음악, 위로의 음악, 그리고 자연에서 들려오는 생생한 소리에 담긴 음악에 찬가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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