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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화하는 포스트 모던

아즈마 히로키

문학동네

 

2007

153 x 210mm

237 pages

softcover

₩12,000

포스트 모던 시대에서 이미지와 이야기가 데이터 베이스로서 소비되는 양상을 다룬다. ‘한 분야에 열중하는 매니아보다 더욱 심취해 있는 사람’을 뜻하는 오타쿠들의 문화 소비 행태와 현대 이미지 세계가 소비되는 방식이 맞물려 있다 주장하며 새로운 인간상으로서 ‘데이터베이스적 동물’을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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