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d Out

꿈결 같은 시절

한영수

한스그라픽

 

2015

214 x 248mm

192 pages

hardcover

₩40,000

1950-60년대 한영수 작가가 찍은 어린이의 사진을 모은 사진집이다. 전쟁 후의 가난과 혼란으로 얼룩진 배경과 대비되는 어린이의 얼굴은 천진난만하다. 제목처럼 누구에게나 있을 꿈결 같은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당시 어린이들의 옷에서 부터, 놀이 방식, 놀이 도구까지 지금과 다른 풍속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문화, 풍속을 볼 수 있는 자료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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