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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island

김옥선

Hatje Cantz

 

2018

230 x 280mm

176 pages

hardcover

₩60,000

제 8회 일우사진상을 받은 김옥선 작가의 작업을 담은 책으로, 제주도의 나무를 담고 있는 연작 ‘The Shining Things’을 책으로 엮었다. 김옥선 작가는 관찰자의 시선으로 제주도의 다양한 나무들을 사진에 담는다. 마치 도감 속 사진처럼 각각의 형태와 색깔을 정직히 담고 있다. 비슷해보이는 나무들도 들여다보면 각각의 개성이 드러나고 있다. 동경도사진미술관의 수석큐레이터였으며 현재 Bridgestone Museum of Art의 부관장인 Kasahara Michiko 와 일우문화재단의 디렉터인 신수진교수, 이영욱 전주대 교수의 비평글이 함께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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