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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t va bien

Depart Pour l'Image

 

₩40,000

『Tout va bien』은 예술과 사진 사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것이 아닌 10세 소녀에 의해 만들어졌다. 19세기 과학 책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 책은 작은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말하는 동물 백과사전’ 이다. 동물들에 대한 소녀의 그림과 함께 아버지인 미르 무라테(Myr Muratet )의 사진들이 풍부한 이야기를 더해준다. 또한, 프랑수아 시롱(François Chiron)의 글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이 책을 둘러싼 아름다운 세계에 더욱 깊이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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