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코르뷔지에의 사유

정진국

열화당

 

2013

156 × 156mm

84 pages

hardcover

₩12,000

이 자그마한 책(Mise au point, 1966)은 건축을 통해 인간과 현실을 연구하고자 했던 르 코르뷔지에가 남긴 마지막 글이자 회고록이다. 일흔일곱이 되었을 때 그는 “전해지는 것은 사유뿐이다”라는 문장을 남긴다. 그리고 이 책은 “확신에 찬 투쟁의 산물이며, 경험에서 우러난 사유의 산물”임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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