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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시청각 4호

시청각 편집부

시청각

 

2020

126 x 204 mm

160 pages

softcover

₩15,000

『계간 시청각』 4호는 ‘오늘의 시각과 자리 : GPS’를 주제로 특집을 준비했다. GPS는 위성에서 보내는 신호를 수신해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계산하는 위성 항법 시스템이다. GPS는 그 등장을 기점으로 감지되는 다채로운 시공의 경험과 방식을 뜻한다. 나아가 그것은 미술의 실천 속에서 감지되는 스크린 속, 장기 속 등을 유영하며 다양한 시공의 ‘유사 경로(pseudo route)’를 감각하는 지표의 다른 이름이다. 우현정, 심혜련, 김희천, 김현선은 각자의 자리에서 쓴 신체, 감각, 이동의 방식과 현실을 조망하는 글들과 작가 김정태, 김익현, 큐레이터 홍이지가 편집위원들과 줌 (ZOOM)으로 나눈 작업과 현실, 온라인이라는 오래된 주제에 대해 나눈 대화가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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