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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팝 아트 시대

헬 포스터

워크룸

 

2021

125 x 188 mm

312 pages

softcover

₩23,000

Popular Art의 줄일 말로서, 1950년대 후반에 미국에서 일어난 회화의 한 양식인 Pop Art는 일상생활 도구들을 소재로삼아 전통적인 예술 개념을 타파하는 전위적인 미술 운동으로 광고, 만화, 보도 사진 등을 그림의 주제로 사용하는 것이특징입니다.책에는 우리에게 팝아트의 대표적인 작가로 알려진 ‘앤디 워홀’ 외에도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20세기 팝아트 작가인 비틀즈 앨범 표지를 디자인한 ‘리처드 해밀턴’, 만화를 대형 캔버스에 옮겨 뚜렷한 윤곽선을 통해 역동적인 회화가 특징인 ‘로이 릭턴스타인’, 쾰른 대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 창을 디자인한 ‘게르하르트 리히터’, 전통적 구성을 버리고 그래픽 디자인을 사용하는 방식을 취한 ‘에드 루세이’ 총 5명의 팝아트 작가들의 작업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고 그들의 작업물을 냉철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미술학자이자 평론가인 핼 포스터의 글이 담겨있습니다.오늘날 무수히 쏟아지는 이미지 속에서도 사회를 풍자하며 자신만의 가치관과 신념을 전달하는 팝아트 이미지를 보면, 팝아트가 가지고 있는 다채로우며 매력적인 이미지의 매력에 빠져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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