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의 맛

알랭 코르뱅 외

책세상

 

2016

148 x 210 mm

332 pages

softcover

₩16,800

현재를 ‘일기예보의 시대'라고 이야기하는 전문가들은 기상학의 발전으로 날씨가 인간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일은 줄어들었지만, 역설적으로 날씨와 일기예보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고 말한다.『날씨의 맛』은 비, 햇빛, 바람, 눈, 안개, 뇌우 그리고 기상 그 자체를 다루는 전문가들의 서로 다른 관점과 다채로운 개성이 두드러져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다양한 시각 자료와 문화사적 이야기를 통해 날씨의 ‘맛'을 느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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