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의 말

장프랑수아 샤바

오후의 소묘

 

2021

188 x 353 mm

60 pages

hardcover

₩19,000

19세기, 꽃말은 자신의 감정을 드러낼 수 없던 시기에 특별한 의미를 가진 꽃을 주고받으며 의사소통 수단으로 쓰였다. 이 책의 저자인 장프랑수아 샤바는 이러한 비밀의 언어에 영감을 받아 이국적이고 고전적인 이야기를 만들었다. 『꽃들의 말』은 꽃의 특별한 상징성을 빌려 사람의 본성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랑, 탐욕, 질투, 희망을 마치 설화를 들려주듯 이야기한다. 총 3개의 짧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의 단편마다 식물 삽화가 ‘요안나 콘세이요’의 아름다운 꽃 그림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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