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잠

최상희

해변에서랄랄라

 

2020

131 x 189 mm

228 pages

softcover

₩15,000

소설가 최상희는 출판사 ‘해변에서랄랄라'를 운영하며 여행의 기록을 책으로 만든다. 책 『숲과 잠』은 작가가 스웨덴을 여행했을 때 보고 느낀 감정을 담담하게 써내려간 여행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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