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삼킨 화가, 피카소

카멜 다우드

뮤진트리

 

2021

118 x 188 mm

228 pages

softcover

₩14,000

알제리에서 태어난 소설가 카멜 다우드는 ‘미술관에서의 하룻밤'이라는 프로젝트의 초청으로 파리 피카소 미술관에서 혼자 하룻밤을 보낸다. 미술관에서는 ‘1932년 피카소, 에로틱했던 해'라는 기획전이 열리고 있었고, 에로티시즘이 침묵하는 세계에서 태어난 작가에게 피카소의 그림은 특별한 경험이었다. 그는 ‘아랍 나라들에서 미술관이 가능할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아랍인의 시선으로 서양 문화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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