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T

Mari Katayama

United Vagabonds

2019

210×297 mm

136 pages

hardcover

₩67,000

어린 나이에 양다리를 절단하게 된 사진작가 카타야마 마리가 자신의 의족과 바느질 작품을 셀프 포트레이트로 담아냈다. 작가는 ‘평범함’과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을 가시화하고 아이덴티티와 신체성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한다. 초기작부터 최근까지 10여 년의 작품을 연대별로 수록하여 작가가 한 명의 아티스트로서 성장하는 연대기를 보여준다. 영국의 화이트 레인보우 갤러리에서 개최된 첫 해외 개인전 《Broken Heart》와 함께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