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limmer of Light

Takashi Kuraya

SHIOGAMA PHOTO FESTIVAL

2013

230×200 mm

68 pages

softcover

₩26,000

쿠라야 타카시는 장애를 가진 아버지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그의 죽음을 계기로 마주한다. ‘조용히, 단지 조금 더 오래’ 기억하고자 아버지의 흔적과 집안 곳곳의 모습, 어머니, 그리고 자기 자신을 담담하게 담아내어 가족이란, 기억, 기록, 사진이란 무엇인지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