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내게 가르쳐준 것

레오노르 드 레콩도

뮤진트리

 

2021

118 x 188 mm

160 pages

softcover

₩13,000

도메니코스 테오토코풀로스, 일명 엘 그레코라고 불리던 그는 16세기의 가장 독창적인 예술가 중 한 사람이다. 엘 그레코의 그림을 좋아하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소설가인 레오노르 드 레콩도는 스페인 톨레도에 있는 엘 그레코 미술관으로 향한다. 레오노르는 엘 그레코의 온기가 느껴지는 미술관에서 하룻밤을 보내면서, 어둡고 텅 빈 미술관에서 바이올린을 꺼내 연주한다. 레오노르가 엘 그레코를 추억하는 하룻밤 동안, 둘 사이에 있는 4세기라는 긴 시간의 벽은 허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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